
(사진=행사 주최측 제공)
(KCS NEWS=김정숙 수석기자) 가수 예빈이 데뷔 5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는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오후 4시,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빈이 지난 5년간 이어온 음악 활동을 결산하고 대중과 현장에서 교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실내 공연장이 아닌 개방된 야외공연장을 무대로 택해, 지역 주민 및 관람객들이 가을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이 대중음악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아티스트와 관객 간의 물리적,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론 이날 무대에서는 가수 예빈의 기존 발표곡들이 라이브로 연주된다. 공연의 주요 레퍼토리로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히트곡 '사랑싸움'과 특유의 서정적 선율이 강조된 '홍도아가씨' 등이 포함되었다. 예빈 측은 야외 공연의 특성을 고려해 밴드 사운드 및 라이브 편곡 작업에 집중하며 공연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기존 음원과는 차별화된 현장감을 제공하기 위해 무대 음향 장비와 리허설 과정을 철저히 점검 중이다.
공연 현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부대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주최 측은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취지에 맞춰 공연 당일 현장에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예빈의 앨범 CD를 증정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가 열리는 배산체육공원 야외공연장은 평소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장소로, 주최 측은 많은 인원이 모일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와 동선 확보 등 현장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결론 이번 콘서트는 가수 예빈의 개별적인 음악적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이자, 지역사회 내 문화 공연 활성화에 기여하는 개방형 행사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특성상 기상 조건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가을 주말을 맞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대중음악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가수 예빈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마친 후, 이를 기점으로 추가적인 앨범 기획 및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