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전문성 강화와 학위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대대적인 입학 혜택 지원에 나선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8월 7일 서울 중랑구 본교 세미나실에서 기업 소통·리더십 컨설팅 전문 기관인 크레센티아 교육컨설팅(대표 주민정)과 산업체 위탁교육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열린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김의연 학과장과 크레센티아 교육컨설팅 주민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우수 인재 발굴과 사이버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한 입학 지원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가장 큰 특징은 예비 입학생을 위한 실질적이고 독보적인 장학 혜택이다. 크레센티아 교육컨설팅의 추천을 통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 입학하는 신·편입생은 입학금 면제는 물론, 정해진 수업연한 동안 수업료 감면 장학 혜택을 받게 된다. 학비 부담을 낮추어 자기계발과 직무 역량 강화를 원하는 직장인 및 성인 학습자들에게 최적의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풍부한 심리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 필수적인 마음건강·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1998년 교육부 가상대학 시범운영대학을 거쳐 2001년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우수한 온라인 교육 환경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임직원의 번아웃 예방과 마음건강을 돕는 '기업 웰니스(Corporate Wellness)' 및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양 기관은 심리적 소진 예방과 마음챙김 워크숍 등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크레센티아 교육컨설팅 주민정 대표는 "요즘 기업 현장에서는 임직원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는 마음챙김 워크숍과 EAP 등 기업 웰니스 프로그램에 대한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라며 "대학의 깊이 있는 상담심리학적 학문 기반과 크레센티아의 현장 컨설팅 노하우가 결합하여, 앞으로 한층 정교하고 실질적인 조직 심리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상담심리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한국열린사이버대의 우수한 온라인 교육 시스템과 파격적인 장학 혜택을 발판 삼아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