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가지 빛깔의 스펙트럼으로 마주한 '진짜 나의 모습'
지난 2026년 7월 11일(토) 오전 10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의 모니터 화면이 12가지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었습니다. (사)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에서 제공한 '비채컬러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해 김상근 강사가 진행한 '12Color로 알아보는 나!' 특강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를 깊이 위로하는 따뜻한 치유의 여정이었습니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색을 고르고 성향을 분석하는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특강을 진행한 김상근 강사는 "색의 의미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경험과 문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전제 아래, 참여자들에게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도록 유도했습니다.
나의 사회적 가면을 뜻하는 페르소나(Persona) 컬러부터 내면의 그림자인 쉐도우(Shadow) 컬러,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에게 가장 필요한 니즈(Need) 컬러까지 짚어보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에너지를 가득 충전했습니다.
◆시공간을 뛰어넘어 가슴을 울린 '마음의 색채'
비대면 줌(Zoom) 영상으로 진행된 워크숍이었지만, 화면을 뚫고 나오는 학우들의 열기는 오프라인 강의실보다 뜨거웠습니다. 특히 주사를 맞고 운전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녀의 온라인 수업과 겹치는 악조건을 뚫고 스마트폰으로 끝까지 참여한 한 분의 후기는 현장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악조건 속에서도 컬러진단을 눈으로 했는데 정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강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화면 너머로 전해진 김상근 강사님의 진정성 있는 열정과, 이에 마음으로 응답한 학우들의 진심 어린 피드백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완벽히 허물며 서로의 마음을 가장 따뜻한 색으로 연결해 주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로 02-584-8730문의.
◆비대면 학업의 편리함에서 최고 권위의 석·박사 과정까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의 상담학문 연구를 이어갈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비대면 학습 환경을 자랑합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성을 쌓고자 하는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꿈의 무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학과가 가진 진정한 강점은 졸업 이후에도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전문가로서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엘리트 교육 로드맵'이 열려 있다는 점입니다.
학과를 졸업한 학우들에게는 상담심리학과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으로 연계되는 깊이 있는 진학 기회가 제공됩니다. 이는 단순한 학위 취득의 과정을 넘어, 이론과 임상 실무를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상담학자이자 임상가로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의 미래는 이제 어떤 색으로 빛나게 될까요?"
이번 특강은 스스로를 이해하는 진정한 '쉼표'이자, 더 큰 학문적 성장을 꿈꾸게 하는 확실한 '이정표'였습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빛깔과 가능성을 발견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우들. 이제 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가 상처받은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떤 따뜻한 사랑의 색으로 치유하고 변화시켜 나갈지, 그 아름다운 도전과 눈부신 미래에 가슴 벅찬 기대와 응원을 보냅니다.
※ 상담심리학과 학사과정

※ 상담심리학과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 문의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