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바운드 부산 2026’에서 선보이다

9미터 대작부터 순금박 신작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김지희

K-아트 대표주자 김지희 작가와 부산 명소의 만남, 글로벌 예술 관광의 서막

9.1m 초대형 수작 ‘Eternal Golden’ 등 엄선된 작품 29점 부산 최초 공개


부산근현대역사관·피아크·까사부사노 등 도심 전역이 미소의 무대로

 

부산의 상징적인 명소들이 세계적인 예술가와 결합해 새로운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거듭나고 있다.

김지희 작가(사진=아트-바운드 부산 2026)

 

글로벌 아티스트 김지희가 아트-바운드 부산 2026(ART-BOUND BUSAN 2026)’에 참가해 29점의 엄선된 작품을 공개한다.

오는 412일까지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을 포함한 부산의 주요 거점에서 열리는 아트-바운드 부산 2026’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예술적 감성을 더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글로벌 작가 김지희를 필두로 예술 도시 부산정체성 확립

중화권을 비롯해 전 세계 컬렉터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지희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아티스트다. 작가는 화려한 안경 속에 현대인의 욕망과 희망을 투영한 ‘Sealed Smile(봉인된 미소)’ 시리즈로 현대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특히 중화권의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김 작가의 참여는 2026년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와 맞물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9m 대작부터 순금박 신작까지압도적 스케일의 29점 출품

전시의 중심이 되는 부산근현대역사관 금고미술관에서는 김지희 작가의 예술 세계를 집대성한 29점의 작품이 공개된다.

부산에서만 만나는 김지희 작가의 한정판 아트 굿즈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김지희 작가의 예술 세계를 일상에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가의 시그니처인 미소시리즈의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예술 감성 굿즈가 제작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관람객들은 메인 전시장뿐만 아니라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까사부사노(전 지점)와 영도의 복합문화공간 피아크에서도 이 특별한 굿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단순 관광을 넘어 문화예술 브랜드 부산으로

행사 측은 아트-바운드 부산 2026’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부산의 관광 명소에 예술적 생명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라며, 김지희 작가의 글로벌 인지도가 시너지를 내어 부산이 글로벌 문화예술 브랜드 도시로 각인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바운드 부산 2026’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artbound


 

작성 2026.04.01 08:45 수정 2026.04.01 08:45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ai365news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